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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강원인제 모토스피드페스타’가 시작된다

모토쿼드
2020-05-12


제3회 ‘강원인제 모토스피드페스타’가 시작된다

- 국내최대의 종합 모터사이클 대 축제.

- 2020년 5월 30-31일. 인제스피디움에서 거행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의 라이더 페스티벌 ‘강원인제 모토스피드페스타(GIMSF)’가 벌써부터 시작되고 있다. 강원도와 인제군이 후원하고 대한모터사이클연맹(KMF) 강원지부가 주관하여 모터스포츠컴퍼니 (주)모토쿼드가 기획·진행하는 이번행사는 오는 5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인제스피디움을 중심으로 인제군에서 거행된다. 국내 유일의 종합모터사이클 축제인 GIMSF는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총망라하는 국내를 대표하는 종합모터사이클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햇수로 3회째가 되는 강원인제 모토스피드페스타를 위해 대한모터사이클연맹(KMF) 강원지부(지부장 윤수녕)는 제3회 GIMSF를 위한 TF팀을 꾸리고 행사의 전반적인 기획과 세부적인 계획에 돌입하였다. 온로드와 오프로드. 그리고 스턴트 및 ATV까지. 특별이벤트를 비롯해 라이더가 직접 참여하는 라이딩 등 다양한 모터사이클 이벤트가 한날 한 곳에서 펼쳐지는 최대의 축제답게 다채로운 행사를 위한 사전준비에 만전을 기하게 된다.


로드스포츠의 메인이벤트 ‘인제300’ 내구레이스 참가신청실시

TF팀 가동과 함께 GIMSF의 로드스포츠 메인이벤트인 ‘인제300’내구레이스는 예년과 마찬가지로 지난 1월부터 참가자 신청을 진행하였다. 신청 접수는 총 3차에 걸쳐 모집이 이루어질 예정. 단, 참가자모집 사전신청기간 전이라도 인제스피디움의 안전과 이벤트 진행에 따른 기준에 의해 모집은 사전 종료될 수 있다고 한다. 즉, 안전을 위해 출전 팀 수를 제한하고 있으며, 그 팀이 모두 등록될 경우 3차 모집 전이라도 조기 마감될 수 있음을 밝혔다.



내구레이스는 팀 단위의 참여스포츠행사이기 때문에 출전차량대비 팀별 참가인원이 많고, 300분 동안 역주를 펼쳐야하기 때문에 안전에 대한 통제가 클 수밖에 없다. 아울러 2020년도의 GIMSF 인제300 내구레이스의 기본 룰인 ‘300분+쿼터급’이라는 기본전재는 변함이 없다. 다만, 배기량에 따른 출력 면에서 차이가 발생하는 차량과 차량 간의 변별력을 어떻게 서로 보완하고 맞추어 가느냐에 따른 논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GIMSF조직위원회는 행사 전 참가자의 자발적 토론 참여를 통해 보완될 문제를 풀어내고 적용해 갈 예정이라고 하였다.


오프로드를 비롯한 익스트림 ATV와 윌리-스턴트 등 다양한 이벤트의 대축제

오프로드 파크에서 펼쳐지는 ‘엔듀로크로스’는 힘과 체력 그리고 기술경기라는 특징이 확실히 자리잡아가고 있어 올해도 참가자들의 기대치가 높다. 지난 가을 평화랠리를 통해 인제군 지역의 산악임도 길을 달릴 수 있었듯, 이번 3회째의 GIMSF 인제 엔듀로크로스에서는 산악구간을 통한 엔듀로가 펼쳐질 개연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대회 TF팀에서는 국내의 엔듀로 라이더를 위한 선물로 인제군의 산악구간 코스를 타전중이라고 알려왔다. 더불어 오프로드 파크에서는 박진감 넘치는 ATV의 익스트림챌린지도 계획되고 있다.


또, 수퍼윌리와 파워스턴트 등 고난위도의 테크니컬 이벤트를 비롯해 일반 라이더의 서킷라이딩. 그리고 패독내의 브랜드부스에서의 참여행사 등이 이틀간 끊임없이 인제스피디움과 인제관내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여기에 제3회 GIMSF 조직위원회와 기획되어 조율되는 추가이벤트에 대해서는 사전고지 등을 통해 참가방식 및 행사의 성격과 진행 등을 다양한 채널과 이륜차신문을 통해 알려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행사의 참여를 고려중인 업체들의 문의 및 사전 조율도 가감 없이 진행 중이라고 한다. 국내최대. 국내유일의 모터사이클 종합축제인 GIMSF는 이렇게 벌써 시작되고 있다.


자료제공/ 대한모터사이클연맹(KMF) 강원지부, (주)모토쿼드

 (제3회 GIMSF 문의처_대한모터사이클연맹 강원지부 02-790-1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