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모토랠리가 갖는 의미는 말 그대로 평화와 안전입니다. 

작게는 설악에서 금강까지를 잇는 것이며,

크게는 한라에서 백두까지 남과 북을 하나로 맞닿게 하는데 그 의의가 있습니다.


 2019년 4월 27일, 행사의 시발점이었던 '평화의 행진'은

 강원도 인제군 합강정 휴게소에서 출발하여 인제 최북단 마을인 서화면 천도리까지 퍼레이드를 

펼치며 300여명의 라이더들이  따뜻한 봄날을 만끽했습니다.


2019년 10월 5,6일에는 다듀로 및 멀티퍼퍼스, 어드벤처 장르를 대상으로한 

'2019 하늘내린 인제 평화모토랠리'를 진행하여 

인제스피디움과 인제군 관내를 아우르는 일반도로 및 임도구간을 달렸습니다.




2020 시즌에도 평화모토랠리는 계속 될 예정입니다. 

오는 9월 19일과 20일 양일간 '강원인제모토스피드페스타(GIMSF)'와 함께 진행될

 2020 평화모토랠리는 19일 인제스피디움내 마련될 오프로드파크에서 비포장도로에서의 돌발상황 대처 및 안전을 숙지하는 연습라이딩을 진행하고,

20일에는 선도주행에 맞춘 인제군내 원대리에서 왜골까지 설악산을 감싸는 임도주행을 돌아보는 투어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