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라이더들의 선수 등용문으로 시작해 

2020년도부터 KMF(대한모터사이클연맹)의 공인경기로 격상, 

이제는 대한민국의 명실상부한 바이크 스프린트 레이스 중 하나로 자리잡은 

모토피스타(MOTOPISTA)!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서킷 '인제스피디움(INJESPEEDUIM)'을 기반으로 

2015년도 시범경기 개최이후, 2016년도부터 매년 4라운드가 진행되고 있는 모토피스타는  

'서킷입문 및 교육 레이스'를 표방하며 아마추어 선수로서 

쉽게 로드레이스에 입문할 수 있도록 구성되며 

라이더 라면 누구에게나 공정한 경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클래스 구성

2020년 모토피스타는 기존과 마찬가지로 극한의 스피드를 겨루는 리터급 레이스 PISTA 1000, 

끊임없는 배틀로 레이스 내내 손에 땀을 쥐게하는 미들급 레이스PISTA 600, 드리고 진정한 로드레이스의 등용문인 MOTO 300클래스가 마련되어 있으며 

원메이크 레이스는 '가와사키 NINJA400컵'이 MOTO 300 클래스과 혼주하여 별도 시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9 시즌 110여개의 레이싱 틈이 모토피스타에서 활동했으며, 매 경기마다 50여명에 가까운 선수들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오피셜, 업체 관계자 및 갤러리를 포함해 평균 500명의 인원이 이곳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각 클래스당 포디움에 오른 선수에게는 상금이 지급되며 (2020년 기준 1위 50만원 / 2위 30만원 / 3위 20만원)

시상금외에도 현장에서의 다양한 경품 추첨및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을 독려하고 

중하위권 기록의 참가선수들의 사기를 높이고 있습니다.   


2020년도 모토피스타 연간일정

2020년도 모토피스타는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에서 총 4번의 원데이 레이스로 진행됩니다. 

모토피스타는 스프린트 레이스뿐만 아니라 일반 스포츠주행, 업체부스 운영, 각종 이벤트 및 행사가 동반되오니 

라이더 분들의 많은 관심과 현장방문 부탁드립니다.